이영애 ‘사임당’으로 내년복귀…“벌써 아시아 6개국 방영하기로?”

2015-07-30     뉴스속보팀
이영애 사임당. 사진 출처/ 그룹에이트 제공

이영애 사임당

[트래블바이크뉴스] 이영애가 ‘사임당, 더 히스토리’로 11년 만에 복귀한다고 해 관심이 뜨겁다.

29일 이영애는 매거진 JLOOK(제이룩) 8월호 ‘리아 칼럼’에 이영애와 딸 정승빈의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사진은 푸른 산과 강이 보이는 문호리에서 이영애와 그를 꼭 빼닮은 딸 정승빈과 산책하는 모습이 담겼다. 

딸과의 화보와 함께 이영애는 인터뷰를 통해 “오랜 휴식 기간 동안 아내로서, 엄마로서 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며 내년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으로 11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소식을 전했다.

이영애의 복귀작 ‘사임당-더 히스토리’는 천재 화가 사임당의 예술혼과 불멸의 사랑을 그릴 예정이며 내년 방영될 예정이다.

‘사임당-더 히스토리’ 이영애는 극중 한국 미술사 전공 대학강사와 신사임당, 1인 2역을 맡아 우연히 발견한 사임당의 일기와 의문의 미인도에 얽힌 비밀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연기한다.

한편, 지난 24일 ‘사임당’ 제작사 그룹에이트가 ‘사임당- 더 히스토리’의 방영권이 유명 방송사를 보유한 세계적인 미디어그룹 터너엔터테인먼트와 아시아 6개국 방영권 계약을 체결하면서 더욱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영애 ‘사임당’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이영애 사임당으로 드디어 안방극장 복귀하는구나” “이영애 사임당, 최고다” “이영애 사임당, 한국의 미를 보여주는 드라마인 듯” “이영애 사임당, 너무 기대되는 드라마” “이영애 사임당 이미지 싱크로율 대박” “이영애 사임당으로 빨리 돌아와” “이영애 사임당, 두 아이의 엄마에서 한국의 어머니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미국 여행 블로거와 떠나는 터키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