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LA 특집 “오는 9월 6일 출국 예정”…'기대'
2015-07-29 디지털뉴스팀
1박 2일 LA 특집.
[트래블바이크뉴스] ‘1박 2일’팀이 아메리카(미국) LA 특집으로 촬영을 떠나게 돼 화제다.
29일 한 매체에 따르면 “KBS 2TV ‘1박 2일’ 멤버들 모두가 오는 9월 6일 출국으로 아메리카(미국) LA에서 6박 7일간의 일정으로 촬영을 진행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1박 2일 LA특집 일정에 대해 “출국의 시기까지는 아직 한달 이상의 시간이 남아있으니 세부적인 내용과 촬영이 어떤 그림을 담을지에 대해서는 아직 결론이 안돼서 논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
또한, "‘1박 2일’ 팀의 멤버들의 우정이 남다르기 때문에 일주일 스케줄 조정도 순탄하게 진행됐다”라고 밝혀 아직까지 촬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기다려 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1박 2’일의 LA특집 편은 지난 6월 중순쯤에 진행할 예정 이였다. 하지만 지난 6월에는 메르스 여파와 더불어 내부 사정 등으로 인해 연기가 되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박 2일 LA 특집, 기대한다” “1박 2일 LA 특집, 해외 구경도 하네” “1박 2일 LA 특집, 가서 좋은 구경하시길” “1박 2일 LA 특집, LA는 한인도 많어” “1박 2일 LA 특집, 재미 있겠다” “1박 2일 LA 특집, 해외라 신선해” “1박 2일 LA 특집, 6박 7일간”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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