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딸과 화보 공개 “문호리에서 보내는 네번째 여름”
이영애 딸.
[트래블바이크뉴스] 배우 이영애가 딸과 함께 찍은 화보를 공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9일 매거진 JLOOK(제이룩) 8월호 ‘리아 칼럼’에 이영애와 딸 정승빈의 화보가 공개됐다. 특히 ‘리아 칼럼’은 이영애가 자신의 이름을 건 고정적인 칼럼이다.
공개된 화보에는 푸른 산과 강이 보이는 길에서 이영애와 딸 정승빈이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전원생활의 매력을 담고 있다.
이에 이영애는 딸과의 화보와 함께 “오랜 휴식 기간 동안 아내로서, 엄마로서 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북한강을 줄기 끝에 자리한 문호리에서 네 번째 여름을 보내고 있다”며 “덥고 지치는데다 피부에도 안 좋은 여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곳에서 생활하며 점점 좋아하는 계절이 됐다”며 문호리에서의 여름 생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영애는 이번 JLOOK 8월호의 리아 컬럼을 시작으로 고정적으로 컬럼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며, 내년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으로 11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소식을 전했다.
한편, 이영애 딸 정승빈은 4살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며, 특히 하얀피부와 큰 눈이 엄마를 쏙 빼닮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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