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 임신 5개월로 태교 전념 中…‘복귀는 언제?’

2015-07-29     뉴스속보팀
신애 임신. 사진 출처/ 신애 SNS

신애 임신.

[트래블바이크뉴스] 배우 신애가 둘째 아이를 임신한 사실이 전해지면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8일 한 매체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신애가 현재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들어 태교에 전념 중"이라고 보도했다.

관계자는 신애의 임신에 대해 "오래 기다려왔던 둘째아이 소식에 온 가족이 기뻐하고 있다. 올해 말 출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신애는 지난 2009년 5월 2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2012년 1월 첫 딸을 출산했으며, 둘째 임신은 첫째 출산 이후 3년만이라 더욱 기뻐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특히, 둘째 출산 후 내년 쯤 연예계 복귀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신애는 2001년 광고모델로 데뷔해 KBS ‘여름향기’, 영화 은장도,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 등에서 큰 활약을 했다. 이에 신애의 컴백은 2009년 드라마 ‘천추태후’ 출연 이후 약 6년 만이다.

신애 임신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신애 임신, 첫째딸 만큼 예쁜 딸일까 아들일까” “신애 임신 딸이 엄마 닮았네” “신애 임신, 신애언니 둘째 임신 축하드립니다” “신애 임신, 신애 닮았으면 얼마나 예쁠까” “신애 임신, 순산하세요” “신애 임신, 신애는 어떤 태교를 할까” “신애 임신, 임신해도 왜이렇게 예뻐” “신애 임신, 임신해도 여신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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