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현숙 집 공개, 숨겨진 ‘그릇 방’의 웃픈 사연은?
2015-07-29 뉴스속보팀
팽현숙 집 공개
[트래블바이크뉴스] 팽현숙 최양락 부부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28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팽현숙은 최양락과 함께 사는 집을 공개했다.
이날 팽현숙은 배우 문숙과 김완태 아나운서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전망이 좋다”며 자랑했다. 이에 팽현숙의 집을 구경한 김완태는 “일과 육아에 지쳐있던 마음이 해독되는 기분”이라며 극찬했다.
특히 팽현숙은 “그릇 방이 있다”며 다양한 그릇을 전시해 놓은 방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팽현숙은 ‘그릇 방’의 사연에 대해서 “20년 넘게 음식점을 열세 번 오픈해 그동안 많이 망했다”며 “그 때마다 조금씩 남겨놓은 그릇”이라며 가슴 아프면서도 웃음을 자아내는 사연을 고백했다.
한편, 팽현숙은 남편 최양락이 집을 공개했을 때는 외관의 텃밭, 테라스 등의 외관적인 것 위주로 소개했다면 이번엔 팽현숙 위주로 집 내부의 모습이 많이 공개됐다.
팽현숙 집 공개에 누리꾼은 “팽현숙 집에 그릇 방이 따로있네 신기” “팽현숙 집 호화롭네” “팽현숙 집 대박 풍경이 대박” “팽현숙 집, 숨겨진 그릇 방의 사연” “팽현숙 집, 그릇이 왜이렇게 많아?” “팽현숙 집, 망하면서 남겨놓은 그릇들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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