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고주원 김보미, 제주도 여행 상품권 때문에 초밀착!

31일 방송에서 아찔한 스킨십 현장 공개

2019-01-30     온라인뉴스팀
'연애의 맛' 고주원 김보미가 여행 상품권을 얻기 위해 승부욕을 불태웠다. 사진/ TV조선

[트래블바이크뉴스=온라인뉴스팀] ‘연애의 맛’ 고주원이 김보미를 만나기 위해 무작정 부산행을 택했다.

고주원-김보미는 지난주 TV조선 ‘연애의 맛’ 방송에서 인제 자작나무숲과 속초를 오가며 여행하듯 첫 데이트를 가졌다. 어색하지만 천천히 서로를 알아갔다.

31일 방송될 ‘연애의 맛’에서는 고주원-김보미의 갑자기 성사된 두 번째 데이트를 담았다.

고주원은 오전 드라마 촬영이 끝난 후 김보미를 떠올리다가 조심스럽게 김보미에게 전화를 걸었다. 수줍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면에 있는 영어학원에 간다’는 김보미의 소식을 알게 됐다.

고주원은 곧바로 매니저에게 김포공항에 내려달라고 부탁했고, 즉흥적으로 부산을 향해 훌쩍 떠났다. 그리고 고주원이 2시간 만에 김보미가 있는 서면에 도착하자 패널들은 “금방이다, 매일 만나도 되겠다”며 장거리 연애에 대한 응원을 쏟아냈다.

'연애의 맛' 고주원 김보미가 서프라이즈 부산 데이트를 했다. 사진/ TV조선

이후 고주원은 사진 한 장을 들고, 서면 한복판에서 김보미를 찾아 헤매기 시작했다. 고주원은 서프라이즈를 위해 스스로 김보미를 찾겠다며 ‘보미 찾기’를 멈추지 않았다.

기어코 김보미를 찾은 고주원은 ‘라이브 재즈 바 데이트’를 했다. 고주원과 김보미는 와인을 마시며 공연을 즐기던 와중 우연히 재즈 바에서 진행하는 신년 이벤트에 참여하게 됐다. 고주원은 ‘제주도 여행 상품권’이 내걸린 ‘신년 게임’에 승부욕을 보였다.

상품권을 획득하기 위해 김보미를 번쩍 안아 든 고주원은 “심장이 너무 뛴다”고 말했다. 갑작스러운 부산 데이트와 아찔한 스킨십의 현장은 31일 밤 11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