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섬 뉴칼레도니아로 오세요” 에어칼린 가이드북 개정판 찍어
2008년 ‘꽃보다 남자’ 드라마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진 그곳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천국의 섬 뉴칼레도니아로 국내여행객을 안내해 온 항공사 ‘에어칼린(Aircalin)’이 새해를 맞아 미디어 세미나를 열었다.
지난 28일(월) 개최된 미디어 세미나 행사에서 에어칼린 김태령 주임은 기자들을 상대로 2018년 에어칼린이 걸어온 길과 2019년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2018년 에어칼린은 ‘원데이 클래스’를 열고 뉴칼레도니아 관광정보 및 에어칼린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에어칼린은 기념품으로 여권 모양의 노트 및 보딩패스 모양의 원데이 클래스 초대장을 배포하여 연령대가 낮은 원데이 클래스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날 김태령 주임은 “참석자들이 기념품을 SNS 업로드 함으로 바이럴 효과를 얻었다”며 “2019년 원데이 클래스도 특이한 기념품을 제작하여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년 에어칼린은 뉴칼레도니아 가이드북 개정판을 찍으면서 SPT 한국지사와 연합하여 최근 버전으로 관광정보를 모두 업데이트했다. 뉴칼레도니아 가이드북은 오는 2월 중 출간 예정에 있으며 주요 TA들에게 무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뉴칼레도니아의 국적 항공사인 에어칼린은 현재 수도 누메아에서 일본 도쿄,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리즈번, 뉴질랜드 오클랜드, 피지 난디, 프렌치 폴리네시아 파페테, 바누아투 포트빌라, 월리스 & 푸투나로 항공 운항을 하고 있다.
한국 출발의 경우 다양한 한일 구간(인천, 김포, 부산 - 나리타, 오사카) 항공편으로 출발하여 일본 도착 후 2시간 미만의 짧은 경유 대기를 통해 당일 바로 뉴칼레도니아로 여행이 가능하다.
에어칼린은 3월 출발 기준 일본 동경-누메아 구간을 주 4회(화, 목, 토, 일) 운항하며 오사카-누메아 구간은 주 3회(월, 수, 금) 운항한다. 일본에서 누메아 출발 시간은 오전 12시경이며 현지에 대략 저녁 10시경 도착한다.
귀국 시 누메아에서 출발하는 시간은 대략 자정으로 일본에 오전 8시 정도에 도착하며, 일본을 함께 여행하고 싶은 여행객은 스톱오버를 활용하여 일본을 더 여행하거나 아니면 바로 한국으로 오는 다양한 노선을 활용해 인천, 김포, 부산 등 본인이 원하는 목적지로 귀국 가능하다. 그밖에 호주, 뉴질랜드를 경유하여 뉴칼레도니아로도 여행이 가능하다.
그 외에 에어칼린은 두산 베어스와 10년 연속 파트너십을 체결, 두산 베어스 경기티켓 추첨 SNS 이벤트를 갖는가 하면 두산 퀸즈데이 당첨자에게 뉴칼레도니아 왕복 항공권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