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키코 목격담 유포자 “키코 언급은 내릴게요”

2015-07-28     뉴스속보팀
지드래곤 키코 목격담. 사진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지드래곤 키코.

[트래블바이크뉴스] 지드래곤 키코가 한국 한 호텔에서 목격되 열애설이 불거지는 가운데 최초 유포자가 입장을 밝혔다.

지드래곤 키코 목격담이 크게 확산되면서 이 사실을 최초 유포자가 “그냥 키코 언급부분은 내릴게요. 팬들 무서움. 충격이 이만저만 아니예요”라며 입장을 전했다.

앞서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지드래곤이 람보르기리에서 내리는 장면이 담긴 사진과 함께 “신라 호텔에 놀러왔다가 지드래곤 키코 봄”이라며 “람보르기니를 보고 신기해하던 중 차에서 지드래곤이 내려 더 놀랐다”는 글이 게재됐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에 “현재 인터넷이 올라온 사진을 보니 지드래곤과 지드래곤 차가 맞다. 하지만 사진이 찍힌 날짜는 언제인지 모르겠다. 또 지드래곤 키코가 동반했는지 알 수 없는 부분이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지드래곤과 키코는 2010년 첫 열애설이 터진 후에도 "연인 사이가 아닌 편한 친구 사이일 뿐"라고 선을 그은 바 있다.

지드래곤 키코 소식에 누리꾼은 “지드래곤 키코 목격담 유포자, 그냥 키코 언급부분은 내릴게요는 뭐야” “지드래곤 키코 묵묵부답” “지드래곤 키코, 도대체 무슨사이야” “지드래곤 키코, 열애설이고 뭐고 람보르기니 멋지다” “지드래곤 키코, 친하면 만나서 밥먹을 수도 있지” “지드래곤 키코, 열애중이면 저렇게 공개적으로 만나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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