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솜사탕 정체, 누리꾼수사대가 또 다시 검거?
2015-07-28 디지털뉴스팀
복면가왕 솜사탕 정체
[트래블바이크뉴스] 복면가왕 솜사탕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누리꾼 수사대가 나섰다.
지난 26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마실나온 솜사탕’을 포함해 8인이 9대 복면가왕이 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복면가왕 솜사탕은 1라운드 듀엣곡 대결에서 ‘사랑의 배터리가 다 됐나봐요’와 함게 정기고의 ‘썸’을 불러 관객들의 귀를 쫑긋하게 했다.
복면가왕서 솜사탕이 멋진 노래를 선보이자 누리꾼들은 정체 밝히기에 나섰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복면가왕 솜사탕이 뛰어난 가창력과 외형, 손짓 등을 볼 때 다비치의 강민경으로 추측했다.
한편, 복면가왕 4연승을 달린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도 누리꾼들에 의해 김연우라고 주장해 맞췄고, 현재 8대 복면가왕인 ‘퉁키’는 이정이라고 추측한 상황이다.
복면가왕 솜사탕 정체에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솜사탕 정체, 노래 솜씨 예술” “복면가왕 솜사탕 정체, 멋진 노래였다” “복복면가왕 솜사탕 정체, 강민경이 맞을까” “복면가왕 솜사탕 정체, 9대 가왕 등극할까” “복면가왕 솜사탕 정체, 왠지 강민경 맞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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