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외법권’ 임창정 사심공약에…네티즌 “이 정도면 노이즈 성공?”

2015-07-27     뉴스속보팀
치외법권 임창정 임은경. 사진 출처/ 영화 ‘치외법권’ 포스터

[트래블바이크뉴스] 영화 ‘치외법권’ 제작보고회가 진행된 가운데 임창정과 임은경이 화제다.

27일 오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치외법권 제작보고회에서 임창정은 극 중 임은경과 처음 만나는 장면을 언급하며 “나는 임은경 씨를 보고 정말로 첫 눈에 반했다”고 말하며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임지난 2월 영화 치외법권 촬영 당시 창정과 임은경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지난 3월 영화 치외법권 촬영 중에 임창정은 “‘치외법권’ 임은경 마지막 촬영현장! 간신히 도둑촬영만 허락하네요. 나랑 스캔들 났었는데” 라며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여배우, 진짜로 함 들이대보고 싶을 만큼 이쁘다. ‘치외법권’ 500만 들면 들이대야지~! 우헤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한편 영화 치외법권은 임창정, 임은경, 최다니엘이 출연, 통제불능의 프로파일러 정진(임창정)과 강력계 형사 유민(최다니엘) 콤비가 신흥 종교집단의 비리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영화로 올해 8월 개봉 예정이다.

치외법권 임창정의 500만 관객 공약에 누리꾼은 “치외법권 임창정, 임은경한테 사심 있는 것 같다” “치외법권 임창정, 500만되면 임은경과 스캔들!” “치외법권 임창정 임은경, 노이즈 성공, 영화 궁금하다” “치외법권 임창정 임은경, 이정도면 노이즈 제대로 했네” “치외법권 임창정 임은경 2차 스캔들 기대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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