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외법권 임창정, 임은경에 “들이대보고 싶을 만큼 예쁜 배우”
[트래블바이크뉴스] 영화 ‘치외법권’ 제작보고회로 임창정, 임은경이 화제인 가운데 임창정의 지난 SNS글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임창정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치외법권’ 임은경 마지막 촬영현장! 간신히 도둑촬영만 허락하네요. 나랑 스캔들 났었는데”라며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여배우, 진짜로 함 들이대보고 싶을 만큼 이쁘다. ‘치외법권’ 500만 들면 들이대야지~! 우헤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동료배우를 안고 있는 임은경과 촬영 제작진들을 배경으로 임창정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임은경이 카메라를 보며 브이를 그려 화기애애한 촬영장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27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치외법권’ 제작보고회가 열려 임창정, 최다니엘, 임은경 장광등과 신동엽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치외법권'은 분노조절 안 되는 프로파일러와 여자에 미친 강력계 형사 콤비가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며 법 위에 군림하는 범죄조직 보스를 잡기 위해 무법수사팀으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8월 27일 개봉한다.
치외법권 임창정 임은경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치외법권 임창정 임은경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까” “치외법권 임창정 임은경 500만되면 스캔들 또 나나?” “치외법권 임창정 임은경 최다니엘 어떤 조화일까” “치외법권 임창정 임은경한테 진짜 들이대나” “치외법권 임창정 임은경, 500만 기원합니다” “치외법권 임창정 임은경,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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