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트니 휴스턴 딸, 결국 비명횡사…’끝내 엄마 품으로’
2015-07-27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 휘트니 휴스턴의 딸인 바비 크리스티아 브라운이 끝내 숨졌다.
지난 26일(현지시각) 현지 언론들은 “휘트니 휴스턴 딸인 바비 크리스티나가 결국 22살의 나이로 숨을 거뒀다”고 대서특필했다.
바비 크리스티나의 유가족도 “2015년 7월 26일, 휘트니 휴스턴 딸인 바비 크리스티나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마지막으로 바비를 위해 응원과 사랑을 보내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휘트니 휴스턴 딸인 바비 크리스티나는 지난 1월 31일, 자택 욕조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팬들은 휘트니 휴스턴도 욕조에서 숨진 것을 인지, 딸인 바비 크리스티나가 어머니의 죽음을 모방해 누군가 살해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품었다.
한편, 바비 크리스티나는 남편 닉 고든과 심한 말다툼이 있었던 정황이 드러나면서, 현지 경찰은 닉 고든을 유력한 살해 용의자로 지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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