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으로 가득한 겨울 강릉, 명산 따라 횟집까지

겨울 풍경으로 이색적인 강릉 여행, 제왕산, 노추산 등 추천 여행

2018-12-28     양광수 기자
추운 겨울일수록 여행의 설렘이 가득한 여행지로 자연과 문화 속 힐링여행을 떠나보자.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겨울 추위가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추위가 기승을 부릴수록 햇살이 맑고 투명해 집에만 있긴 아쉬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이런 때일수록 여행의 설렘이 가득한 여행지로 자연과 문화 속 힐링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강원도 강릉은 우리나라 대표 여행지답게 가볼 만한 곳으로 여행자를 반기고 있다.

그중에서도 강릉시 왕산면에서 만날 수 있는 제왕산은 겨울 풍경을 가득담은 강릉 여행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제왕산은 성산면과 왕산면으로 뻗어 나가는 산으로 대관령 동쪽에서 가장 높은 산 중 한 곳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제왕산은 성산면과 왕산면으로 뻗어 나가는 산으로 대관령 동쪽에서 가장 높은 산 중 한 곳이다.

이곳이 유명한 이유는 고려말 우왕이 이곳에서 성을 쌓고 피난했다는 전설 때문으로 지금도 축대로 쌓였던 돌과 기왓장이 산 주변으로 발견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참나무숲과 낙엽송이 어우러진 제왕산의 정산에서는 북쪽으로 대관령과 오대산을 마주보고 있고, 날씨가 맑은 날에는 울릉도까지 보여 겨울 산행장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노추산도 겨울을 맞이해 가볼만한 강릉의 명소이다. 강릉시 왕산면에 위치한 이곳은 산에 깃든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킨 여행지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노추산도 겨울을 맞이해 가볼만한 강릉의 명소이다. 강릉시 왕산면에 위치한 이곳은 산에 깃든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킨 여행지이다.

노추산 모정탑길은 그 이름처럼 모정으로 쌓은 3000여 개의 돌탑으로 이뤄진 공원이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강릉시내에 살던 차옥순 할머니는 1986년부터 가족의 평안을 위해 무려 26년간 돌탑을 쌓았고, 이후 TV 프로그램 등에 소개되며 강릉의 여행명소로 자리잡게 되었다.

강릉 주문진횟집 다물선횟집은 상다리가 부러질 듯 차려지는 푸짐함을 선보이는 강릉 맛집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강릉 맛집 DB

강릉은 이처럼 다채로운 볼거리와 풍부한 이야기로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여행지이다. 더불어 해산물이 풍부하고 강릉횟집이 많아 식도락 여행지로도 제격이다. 대표적으로 강릉 주문진횟집 다물선횟집은 상다리가 부러질 듯 차려지는 푸짐함을 선보이는 강릉 맛집이다.

주문진횟집추천 다물선횟집은 주문진항 바로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사계절 내내 신선한 횟감과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강릉횟집이다. 더불어 홍게, 문어, 오징어, 멍게, 튀김 등 무려 20여가지 서비스 음식으로 강릉을 찾은 여행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강릉횟집이다.

다물선횟집은 홍게, 문어, 오징어, 멍게, 튀김 등 무려 20여가지 서비스 음식으로 강릉을 찾은 여행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강릉횟집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강릉 맛집 DB

더불어 강릉횟집추천 다물선횟집은 탁 트인 주문진 해변을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어 강릉의 아름다운 풍경도 함께할 수 있는 곳이다.

한편, 다물선횟집 철저한 위생관리와 조리에 신경을 써 현지인도 믿고 찾는 곳으로, 오픈형 주방을 통해 직접 회를 뜨는 모습도 직접 볼 수 있는 강릉횟집이다.

다물선횟집 철저한 위생관리와 조리에 신경을 써 현지인도 믿고 찾는 곳으로, 오픈형 주방을 통해 직접 회를 뜨는 모습도 직접 볼 수 있는 강릉횟집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강릉 맛집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