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 없이 포천에서 즐기는 박물관 여행 “이동갈비 맛집까지 떠나볼까?”
가족들과 함께 떠나기 좋은 포천, 어메이징파크, 산사원 우리술 박물관 등 추천 여행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겨울 추위로 몸도 마음도 얼어붙는 시기가 찾아왔다.
이런 시기일수록 몸의 활력을 되찾고, 마음의 안정을 위한 여행지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특히 경기도 포천에는 겨울 추위를 피해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여행지로 여행의 즐거움이 가득하다.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면 포천 어메이징파크가 제격이다.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포천 어메이징파크는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면서 과학의 원리를 차근히 배울 수 있는 과학놀이터이다.
어메이징파크 과학관에서는 약 200여 가지 공학기구물이 마련되어 있는데, 그중에서도 높이 4.5m, 폭 1m, 길이 5m에 설치된 어메이징 스윙은 105개의 밸브에서 떨어지는 물줄기를 피해 그네가 왕복운동을 하는 특별한 즐길 거리이다.
포천시 화현면에 위치한 산사원도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포천 여행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배상면주가가 운영하는 이곳은 공장 대신 우리 조상들이 술을 빚었던 방식 그대로 가양주를 선보이는 우리술 박물관으로 유명하다.
특히 여행자가 스스로 술에 대해 배우고, 보고, 느끼고, 맛보고 즐김으로써 전통술과 문화에 대한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연린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 여행자는 물론 외국인 여행자까지 아시아 전통술에 대한 문화를 배울 수 있는 포천 대표 명소이다.
포천에는 추운 겨울에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들이 많다. 더불어 포천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이동갈비 맛집으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그중에서도 갈비명가 할머니집은 포천의 대표적인 포천이동갈비 맛집으로 통한다.
포천이동갈비 맛집 갈비명가는 18가지 재료로 3일간 숙성한 비법 양념으로 맛을 더한다. 특히 모든 갈비는 주인이 직접 포를 떠 수제갈비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이동갈비 전문점이다.
갈비명가 할머니집의 대표메뉴는 왕생갈비와 포천이동갈비로 왕생갈비는 풍부한 고기맛을 느끼기 좋고, 포천이동갈비는 푸짐한 맛으로 포천 여행의 재미를 더하는 포천이동갈비 맛집이다.
뿐만 아니라 포천이동갈비 맛집 갈비명가는 모든 고기를 냉동육이 아닌 냉장육을 사용해 풍부한 육즙을 느낄 수 있고,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겨울철을 맞이해 특선 왕갈비탕도 인기가 높다. 갈비와 양지로 오랜 시간 우려내 맛을 더하고, 푸짐한 왕갈비로 보는 맛까지 챙기는 포천이동갈비맛집의 특별한 메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