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뜬다2’ 성훈, 태국에서 놀라운 먹성...“미쳤나봐!!”
국수 3그릇 먹고도 멤버가 남긴 1그릇까지 흡입
2018-12-22 온라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온라인뉴스팀] ‘뭉쳐야뜬다2’ 멤버들이 성훈의 먹성에 또 놀랐다.
22일 방송된 JTBC ‘현지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2’에서는 박준형, 은지원, 성훈, 황제성, 노홍철과 게스트 송민호의 태국 여행이 펼쳐졌다.
태국에 도착한 후 삼륜 오토바이를 개조한 주요 교통수단인 ‘툭툭이’를 타고 푸드 투어에 나섰다.
멤버들은 툭툭이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몸을 맡기고 리듬을 탔고, 성훈은 "이걸 타니 비로소 태국에 온 게 실감이 난다"며 웃었다.
멤버들은 가이드 안내에 따라 태국 골목에 있는 오래된 맛집을 찾았다.
멤버들 모두 음식 맛에 만족했다. 그중에서도 성훈이 놀라운 먹성을 뽐냈다. 성훈은 국수 3그릇을 클리어한 후 황제성이 “더 먹을래?”라고 묻자 “남겨주세요”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성훈은 4그릇까지 비웠다. 멤버들은 “음식이랑 교감하는 것 같다”, “미쳤나와”라고 감탄했다. 성훈은 “사람 6명 다 맛있다고 하는 게 어려운데 이것은 괜찮다”고 담담하게 소감을 전했다.
앞서 성훈은 고수도 거리낌 없이 먹었다. 성훈은 "아예 못 먹었는데 먹게 됐다"고 말하자 송민호는 "고수는 린스 맛이다. 나랑 똑같은 상태였는데 어떻게 이렇게 되냐"며 의아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