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각] 익산에 첫눈,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차 한잔

몸에 좋은 국화차, 대추차 겨울에 인기

2018-12-11     임요희 기자
오전 11시경부터 하나둘 흩날리기 시작은 눈발은 곧 함박눈이 되어 대지를 덮어 나갔다. 사진/ 임요희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익산에 소담스런 눈이 왔다. 익산으로선 첫눈이다. 오전 11시경부터 하나둘 흩날리기 시작은 눈발은 곧 함박눈이 되어 대지를 덮어 나갔다.

익산 미륵사지, 익산보석박물관, 나바위성당, 금강, 만경강로 유명한 익산에 한옥 찻집 왕궁다원이 있다. 눈 덮인 벌판을 바라보며 기울이는 따스한 국화차 한 모금은 포근한 오후를 선물하고도 남는다.

150년 된 한옥을 그 후손이 리모델링해 찻집으로 꾸민 왕궁다원은 익산시 왕궁면 ‘늘푸른수목원’ 부근에 있다. 사진/ 임요희 기자
눈 덮인 벌판을 바라보며 기울이는 따스한 국화차 한 모금은 포근한 오후를 선물하고도 남는다. 사진/ 임요희 기자

150년 된 한옥을 그 후손이 리모델링해 찻집으로 꾸민 왕궁다원은 익산시 왕궁면 ‘늘푸른수목원’ 부근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