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만 신세경과 재회..다시만난 '아저씨와 코딱지'

2015-07-27     디지털뉴스팀
김영만 신세경 재회 화제(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화면 캡쳐)

김영만 신세경 깜짝 등장

[트래블바이크뉴스]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추억의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이 배우 신세경과 재회했다.

12일 인터넷으로 생방송된 ‘마이리틀 텔레비전’에서는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의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이 합류해 백종원을 제치고 시청률 1위에 등극, 이어 신세경과 재회를 통해 과거 인연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김영만의 등장으로 유년 시절 그의 방송을 접했던 세대들의 “눈물난다”는 댓글이 많이 올라왔다.

이에 김영만은 신세경을 향해 “가장 성공한 코딱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만 신세경은 과거 방송에서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한편 김영만은 1988년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을 시작으로 방송을 통해 20년 넘게 종이접기를 가르치고 있다. 현재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김영만 신세경 재회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김영만 신세경 깜짝 등장, 정말 폭풍감동 추억이 떠오르네요” “김영만 신세경 깜짝 등장, 아침에 종이접기 아저씨 방송보려고 색종이 옆에 두고 잤었는데” “김영만 신세경 깜짝 등장, 방송에서 자주 봤으면” “김영만 신세경 깜짝 등장, 눈물에 나도 왈칵” "김영만 신세경 깜짝 등장, 와 세월 빠르네" "김영만 신세경 깜짝 등장, 환상 케미" "김영만 신세경, 정말 멋지네요" "김영만 신세경 깜짝 등장,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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