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거북이 김영호, “노래는 나에게 삶”

2015-07-27     뉴스속보팀
복면가왕 김영호. 사진 출처/ MBC 복면가왕 화면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 복면가왕 거북이의 정체가 배우 김영호로 밝혀져 화제다.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8대 가왕인 ‘노래왕 퉁키’를 꺾기 위해 8명의 복면 가수들이 열띤 대결을 펼쳤다.

이날 ‘김 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와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대결에서 김장훈의 ‘나와 같다면’으로 듀엣 곡을 선사했다. 결국 ‘김 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는 36표를 받으며 ‘웃는 얼굴에 수박씨’에 패했다.

이어 그는 하동균의 ‘그녀를 사랑해줘요’로 노래실력을 뽐내며 가면을 벗어, 배우 김영호라는 것을 밝혔다.

또한, 김영호는 무대 후 소감에서 “노래는 가수들에게 직업인데 제게는 삶”이며 “지치고 힘들 때 노래를 부르면 다시 살 수 있었다”라며 노래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복면가왕 거북이가 김영호라는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복면가왕 거북이가 김영호였다니” “복면가왕 김영호, 노래 잘하네” “복면가왕 김영호, 허스키한 목소리 매력적” “복면가왕 김영호, 연기도 노래도 실력파” “복면가왕 김영호, 멋지다” “복면가왕 김영호, 노래에 애정이 많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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