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떠나기 좋은 “여행사 추천 여행지는?”

참좋은여행, 쿠바 여행 제안 · 자유투어, 12월 떠나는 크리스마스 마켓

2018-12-06     양광수 기자
여름의 북적임 대신 여행지에서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겨울 여행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사진/ 잘츠부르크 관광청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해외로 떠나는 여행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여름의 북적임 대신 여행지에서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겨울 여행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이에 여행사마다 겨울에 떠나기 좋은 여행지를 소개하고 나섰다.

참좋은여행, “드라마로 인기” 쿠바 여행 제안

참좋은여행이 tvN 인기드라마 남자친구의 배경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쿠바 여행을 추천했다. 사진/ 참좋은여행

참좋은여행이 tvN 인기드라마 남자친구의 배경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쿠바 여행을 추천했다.

카리브해의 진주로 불리는 쿠바는 여유롭고 자유분방한 남미인들 특유의 성격과 형형색색의 도시와 석양이 아름다운 해변으로 전 세계인들에게 인기 있는 여행지다.

드라마 '남자친구' 속에서도 이러한 쿠바를 배경으로 운명처럼 사랑에 빠진 두 주인공의 모습이 낭만적으로 그려지며 쿠바 여행에 대한 호기심을 더했다.

참좋은여행은 효율적인 항공 여정으로 불필요한 시간을 최소화했을 뿐 아니라, 도시 별로 기본 2일 이상 숙박으로 이동에 대한 부담도 줄인 쿠바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참좋은여행

쿠바에서는 수도 아바나의 옛 모습이 잘 보존된 산 프란시스코 광장, 미국의 국회의사당을 본따 만든 카피톨리오(Capitolio), 헤밍웨이 소설 '노인과 바다'의 배경이자 여전히 헤밍웨이의 흔적이 남아있는 어촌 마을 코히마르 등이 대표적인 관광지다.

참좋은여행은 효율적인 항공 여정으로 불필요한 시간을 최소화했을 뿐 아니라, 도시 별로 기본 2일 이상 숙박으로 이동에 대한 부담도 줄인 쿠바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자유투어, 12월 크리스마스 마켓 추천 여행

자유투어가 12월 연말 크리스마스 추천여행지로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는 유럽으로의 여행을 추천한다. 사진/ 잘츠부르크 관광청

자유투어가 12월 연말 크리스마스 추천여행지로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는 유럽으로의 여행을 추천한다.

크리스마스 마켓은 독일, 체코와 오스트리아 등 유럽 각지에서 열리는데, 따뜻하게 데워먹는 와인과 핫초코, 쿠키, 제철 상품 등 다양한 음식과 기념품 및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판매하는 상점이 즐비하다.

더불어 크리스마스 마켓에서는 전통적인 노래와 댄스에 맞춰 축제를 즐길 수 있으며 회전목마와 관람차 등 볼거리도 있어 전 세계 수많은 관광객들이 연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기 위해 매년 방문하는 곳이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연말연시 분위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유럽, 그중에서도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등 다양한 국가의 도시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고 있다”며 “이 시기를 잘 맞춰 기억에 남는 한 해를 마무리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