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윤계상, 구재이와 첫 회부터 키스…누리꾼 “이하늬랑 닮았다”
2015-07-24 뉴스속보팀
[트래블바이크뉴스] ‘라스트’ 첫 회부터 윤계상이 구재이와 키스를 나눠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라스트’에서 주식을 조작하는 작전에 실패해 위기에 처한 펀드매니저 장태호(윤계상)는 자신의 연인인 윤정민(구재이)에게 프러포즈를 하며 키스를 나눴다.
이날 장태호는 여자친구 윤정민에게 “월스트리트에 가서 늑대가 돼보려고”라고 말했다.
이에 윤정민은 “혼자서 결정 다 했네. 박수라도 쳐줄까?”라고 하자 장태호는 “같이 가자. 식은 간단하게 올리고 신접살림은 뉴욕 가서 꾸리자. 정착 자금은 10억이면 충분하겠지”라며 프러포즈를 했다.
한편, ‘라스트’는 6000만뷰의 조회수를 기록한 강형규 작가의 웹툰을 각색한 드라마로 양육강식의 룰이 존재하는 지하세계의 100억 원을 둘러싼 불꽃 튀는 서열싸움이 그려진다.
‘라스트’ 첫 회 윤계상 키스신을 접한 누리꾼은 “라스트, 윤계상 첫회부터 키스신 강하다” “라스트 윤계상, 이하늬 열받겠다” “라스트 윤계상, 본방사수 윤계상 짱” “라스트 윤계상, 흥미 진진” “라스트 윤계상이랑 키스한 구재이 누구?” “라스트 윤계상, 역시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