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윤건 스킨십에 네티즌…“수위가 너무 쌘 거 아냐?”

2015-07-24     뉴스속보팀
장서희 윤건. 사진 출처/ JTBC ‘님과함께-최고의 사랑’ 화면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 ‘님과함께’ 장서희 윤건 가상부부가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여 화제다.

23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장서희 윤건 부부의 가상 결혼생활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서희가 중국에서 사온 재스민 차를 윤건에게 타주며 “이게 남자에게 좋다더라”며 “내가 해주고 싶은 게 있다. 침대에 가서 누워있어라”고 박력 있게 말했다.

윤건은 장서희가 시킨 대로 누웠고 장서희는 마사지를 해주겠다며 편한 자세를 취하라고 했다.

이에 윤건은 “어떤 자세를 해야 하나. 시키는 대로 다 하겠다”고 답했고, 장서희는 “이런 자세?”라며 윤건 위에 올라가는 등 강도 높은 스킨십으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주었다.

이에 윤건은 “오늘 좀 이상하다. 재스민 차에 뭘 탄 것 같다”며 당황했고, 이에 장서희는 “그동안 윤건 씨가 많이 표현해줘서 그런지 나도 마음이 많이 열렸고, 좋아하는 남편 모습 보니까 나도 좋았다”고 고백했다.

장서희 윤건의 스킨십을 접한 네티즌은 “장서희 윤건 어머 수위가 너무 쎈 거 아냐?” “장서희 윤건, 저러다 진짜 감정 생길 듯” “장서희 윤건, 둘이 잘 어울린다” “장서희 윤건, 어머어머” “장서희 윤건, 님과함께 스킨십으로 가는 건가” “장서희 윤건, 저러다 뭔 일 나겠네” “장서희 윤건, 아내의 유혹이네” "장서희 윤건, 너무 달달해 결혼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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