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광규 하차… "더 이상 혼자 살지 않기 위해”
2015-07-24 디지털뉴스팀
김광규 하차
[트래블바이크뉴스] 김광규가 ‘나 혼자 산다’에 하차한다.
24일 방영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49살의 싱글남 김광규가 무지개 회원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눈 후 방송을 하차한다.
이날 김광규 하차에 앞서 집에 걸린 액자, 빨랫줄의 옷들을 보며 무지개 모임의 추억이 가득한 집을 보며 무지개 회원들을 작년 야유회 장소로 모이게 했다.
김광규 하차 소식을 무지개 회원들에게 전하면서 “나 더 이상 혼자 살지 않기 위해 무지개 모임에서 떠나겠다”라고 작별 인사를 했다. 또한 김광규는 “올해 안으로 결혼하겠다”라고 발표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김광규에게 “1년 뒤에도 결혼하지 못하면 다시 모임에 돌아와요”고 전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 측은 김광규에 하차 이유에 대해서 “김광규씨가 50살이 넘기 전에 결혼을 희망한다”며 “본인 스스로도 혼자 사는 이미지가 커 부담감이 있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광규 하차, 결혼 파이팅” “김광규 하차, 혼자 살지 마세요” “김광규 하차, 힘내세요” “김광규 하차, 올해 안에 꼭 결혼” “김광규 하차, 방송 잘 봤는데” “김광규 하차, 성공하세요” “김광규 하차, 결혼 때문에” “김광규 하차, 어쩔 수 없지” “김광규 하차, 많이 아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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