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스키장 오픈, 베어스타운 리조트로 떠나는 포천 여행, 가볼만한 이동갈비 맛집은?
베어스타운 스키리조트 11월 개장과 함께 가볼 만한 여행지는 어디?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찬 바람이 불며 겨울에 주목받는 여행지에 여행자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우리나라는 뚜렷한 4계절을 만날 수 있어 특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데, 그중에서 겨울은 눈과 함께 하는 이색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어 더욱 인기가 높다.
특히 겨울에 즐길 수 있는 겨울 액티비티의 꽃인 스키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포천시 내촌면에 위치한 베어스타운 리조트 오는 11월 30일 개장소식을 알려왔다.
베어스타운은 국내 최초로 렌탈 제도를 도입해 아무런 준비 없이 포천을 찾아도 부담 없이 스키를 즐길 수 있는 스키장이다. 또한 타워콘도는 최근 리뉴얼해 더욱 안락하고 고급스러워져 여행자를 반길 채비를 하고 있다.
스키로 지친 몸과 일상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싶다면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신북온천이 제격이다.
사계절 많은 사람들이 찾는 신북온천은 다른 온천과는 달리 워터파크와 바데풀을 마련해 차별화된 강점을 보이는 곳이다.
신북온천의 바데풀은 독일 바데하우스를 벤치마킹해 몸의 근육을 풀어주고, 다양한 치료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인근 허브아일랜드, 지동산촌마을 등 포천의 대표 여행지와도 인접해 있어 포천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재미를 더한다.
포천에서 다양한 겨울 액티비티와 체험을 즐겨보고, 포천을 대표하는 미식으로 여행의 즐거움을 챙겨보는 것은 어떨까. 포천은 이동갈비 전문점이 많이 있지만, 포천 우목정은 전통을 간직하고 있는 포천 이동갈비 맛집이다.
포천 우목정은 직접 손질한 생갈비와 양념 이동갈비를 선보이는 맛집으로 엄선된 소고기를 통해 맛을 더한 포천 이동갈비 맛집이다.
더불어 비법 소스를 통해 일정 기간 고기를 숙성시켜 부드러운 고기맛은 물론 식감까지 살려 포천 이동갈비 맛집으로 통하고 있다.
포천 이동갈비 맛집 우목정은 맛좋은 이동갈비뿐만 아니라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는 실내외 장소로도 유명하다. 특히 200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야외테라스에서는 포천의 풍경을 즐기며 이동갈비를 즐길 수 있다.
우목정 주변으로 산정호수나 명성산 등 포천 유명 여행지과 인접해 있다. 이런 까닭에 골프장을 찾는 이들도 자주 찾는 맛집으로 넓은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어 단체 모임 여행에서도 사랑받는 포천 이동갈비 맛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