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떠나기 좋은 강릉, “항구에서 힐링하고 맛집까지”

강릉의 고즈넉한 풍경 즐길 수 있는 강릉 항구 추천 여행

2018-11-24     양광수 기자
바다와 함께 겨울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항구는 특별한 풍경으로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사진/ 강원관광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쌀쌀해진 날씨로 저절로 몸이 움츠러드는 계절이다. 하지만 강원도 강릉은 겨울에도 여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명소가 있어 여행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특히나 바다와 함께 겨울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항구는 특별한 풍경으로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강릉시 주문진읍에서는 소돌항이 있다. 소돌항은 원래 우암진항이라 불리다가 아들바위로 크게 알려지며 소돌항으로 이름을 바꾸게 된 곳이다.

소돌아들바위공원은 기암괴석들이 소, 코끼리 바위 등의 모습을 띠고 있는 소돌항 인근 추천 여행지이다. 사진/ 강원관광

조용한 항구로 번잡한 도심을 벗어나 잠시 휴식을 취하고 싶다면 이곳이 제격으로 주변에는 소돌아들바위공원도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소돌아들바위공원은 기암괴석들이 소, 코끼리 바위 등의 모습을 띠고 있는 소돌항 인근 추천 여행지이다.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가족 여행자도 즐겨 찾는 강릉 명소이다.

바다를 풍경으로 해안도로를 달리다보면 강릉시 옥계면에서 금진항을 만날 수 있다. 강릉의 유명 항구와 달리 유자망과 정치망 어업을 주로 하는 어항이다.

바다를 풍경으로 해안도로를 달리다보면 강릉시 옥계면에서 금진항을 만날 수 있다. 사진/ 강원관광

이런 까닭에 강태공에겐 잘 알려진 여행지로 방파제에 걸터앉아 항구의 풍경을 즐기며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11월부터 2월까지는 청어가 많이 잡힌다.

일상의 풍경을 즐기고, 강릉의 작은 항구에서 휴식도 즐겼다면 강릉의 대표 먹거리로 배를 두둑하게 채워보는 것도 추천된다. 강릉 주문진맛집 대영유통은 어선을 보유해 직접 대게를 조업하는 대게전문점으로 알려진 강릉가볼만한곳이다.

강릉 주문진맛집 대영유통은 어선을 보유해 직접 대게를 조업하는 대게전문점으로 알려진 강릉가볼만한곳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강릉 맛집 DB
강릉맛집 대영유통은 선주직판제 매장으로 주변보다 저렴한 시세로 고품격 대게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강릉 맛집 DB

강릉맛집 대영유통은 선주직판제 매장으로 주변보다 저렴한 시세로 고품격 대게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런 까닭에 다양한 미디어에서도 소개된 대게맛집이다.

대영유통은 더불어 대형창고를 운영하고 전국 수산시장으로 대게와 킹크랩, 랍스타를 유통하고 있다. 직수입을 통해 킹크랩과 랍스타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볼 수 있어 강릉맛집으로 통한다.

강릉맛집 대영유통에서는 게를 먹으면 13여 가지 곁다림찬이 맛볼 수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강릉 맛집 DB

강릉맛집 대영유통에서는 게를 먹으면 13여 가지 곁다림찬이 맛볼 수 있다. 모둠회, 게라면, 오징어순대, 해산물 모둠 등 곁다림찬만 즐겨도 강릉 미식을 모두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한편, 대영유통은 고객 할인 이벤트를 통해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대게를 맛볼 수 있는 강릉맛집이다. SNS 인증 시, 네이버 예약 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저렴하게 대게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