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롯데호텔,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 간담회 진행
김성한 대표이사 및 신입사원 11명 참석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부산롯데호텔은 GWP(Great Work Place, 일하기 좋은 직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20일에 ‘CEO와 신입사원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호텔은 2013년부터 매년 실내 양궁, 실내 낚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표이사와 직원이 직접 소통할 기회를 만들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날 진행된 행사에는 김성한 부산롯데호텔 대표이사와 신입사원 및 입사 5년 미만의 직원 11명이 참여하여 스크린야구를 즐겼다. 부산광역시 부전동의 한 스크린야구장에 모인 김 대표이사와 직원들은 2개의 팀으로 나뉘어 스크린야구를 즐겼다. 이후 식사 자리에서 직장 생활에 대한 고충 등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한 부산롯데호텔 대표이사는 “식사 자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직원들과 짧은 시간에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것 같다”며 “이런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만들어 일하기 좋은, 일하고 싶은 기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인트존스 호텔, 김장 일손 돕기 봉사 및 기부금 전달
세인트존스 호텔은 초당동 새마을 부녀회가 주관하는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김장 담그기 행사는 강원도민일보 강릉지사에서 진행되었으며, 세인트존스 호텔은 백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임직원들은 김장 담그기 행사에 일손을 보태는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 260 포기는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초당동 새마을 부녀회는 매년 11월 사랑의 김치 나누기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달하는 활동을 계속 해오고 있다.
이랜드그룹, 인터넷 소통 대상 수상
이랜드그룹은 고객지향적 소셜 미디어 채널 운영으로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 대상을 수상했다.
이랜드그룹은 22일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소셜미디어대상’ 시상식에서 그룹부문 대상과 소셜이노베이션 대상을 받았다.
행사는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고 소통콘텐츠연구소가 주관하며, 기업이 운영하는 SNS 채널의 소통마케팅효과와 콘텐츠 경쟁력, 운영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이랜드는 동영상과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채널 특성에 맞는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공해 고객 반응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