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2’ 피렌체 편, 성훈 티본스테이크 뼈째...
‘뭉쳐야 뜬다’ 이탈리아 피렌체 미식투어
2018-11-20 온라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온라인뉴스팀] ‘뭉쳐야 뜬다’ 성훈이 왕성한 식욕을 뽐냈다.
17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2’에서는 수영 국가대표 출신 배우 성훈이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미식투어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뭉쳐야 뜬다2’ 멤버들은 피렌체의 명물 티본스테이크 레스토랑을 찾았다.
가이드는 "이태리에서 먹는 티본스테이크는 보통 소에 비해 1.5배 큰 키아니나 품종의 소를 사용한다. 기름기가 없고 부드럽다"라고 설명했다.
티본스테이크가 등장하자, 멤버들은 압도적인 크기에 놀랐다. 비주얼만큼이나 식감도 일품이었다. 고기 속 생생한 육즙에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왕성한 식욕을 자랑하는 성훈이 쉼 없이 고기를 먹었다. 그는 티본스테이크를 뼈째 뜯어 먹어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이 모습을 본 하하는 "성훈은 거의 준하 형 급이다(정준하급 먹방)"라고 감탄했다. 이에 성훈은 "저 진짜 입맛이 없어요"라고 말했고, 고은성은 "입맛이 없는데 이 정도면, 입맛이 돌면 어느 정도 먹느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자처럼 고기를 먹던 성훈은 실수로 포크를 자신의 이마에 날려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성훈의 반전 매력으로 화제를 낳고 있는 JTBC '뭉쳐야 뜬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