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가옥에서 즐기는 특별한 태안, 안면도 맛집까지 가볼까?

18세기 지어진 전국 최대규모의 초가집인 상옥리 가씨 고택 홈스테이 추천 여행

2018-11-16     양광수 기자
태안군 태안읍에 위치한 상옥리 가씨 고택은 특별한 국내여행을 즐길 수 있는 명소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벌써 추운 바람이 코끝을 스쳐 간다. 하지만 새로운 여행지로 떠나는 여행자의 설레는 마음은 여행을 멈출 수 없게 한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충청남도는 다양한 볼거리로 여행자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특히나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태안은 11월 가볼 만한 국내 여행지로 손꼽힌다.

그중에서도 태안군 태안읍에 위치한 상옥리 가씨 고택은 특별한 국내여행을 즐길 수 있는 명소이다. 이곳은 정확한 건립 연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대략 18세기에 지어진 곳으로 야트막한 산을 배경으로 동남향의 초가집이다.

가씨 고택은 약 1023㎡의 대지 면적에, 261㎡의 건축 면적으로 초가집으로는 그 규모가 전국 최대규모로 알려져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가씨 고택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소주 가씨에서 유래한 건축물로 중국 상하이 옆 소주가 본이다. 조선시대 지리서인 택리지에서는 가씨 삼 형제가 임진왜란 당시 지원군으로 조선에 들어와 정착했다고 전하고 있다.

약 1023㎡의 대지 면적에, 261㎡의 건축 면적으로 초가집으로는 그 규모가 전국 최대규모로 알려져 있다. 이는 다른 고택이 기와집인 데 반해 초가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점이다.

가씨 고택은 직접 머물며 숙박을 할 수 있고,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는데, TV, 에어콘, 취사시설, 바비큐 시설도 갖추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가씨 고택은 직접 머물며 숙박을 할 수 있고,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는데, TV, 에어콘, 취사시설, 바비큐 시설도 갖추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뿐만 아니라 쌀과 사과, 배추, 고추, 고구마, 감자, 양파 등을 재배하는 교육 농장, 가마솥에 밥을 짓는 밥 짓기 체험, 제철 과일과 채소를 수확하는 텃밭 체험, 전통 방식의 두부를 만드는 두부 만들기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태안 안면도에서 특별한 고택체험도 즐기고, 특별한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여행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태안 안면도 맛집, 전통딴뚝칼국수는 제철 해산물과 신선한 먹거리로 시원한 해물 칼국수와 조개찜을 선보이는 곳이다.

태안 안면도 맛집 전통딴뚝칼국수는 제철 해산물과 신선한 먹거리로 시원한 해물 칼국수와 조개찜을 선보이는 곳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안면도 맛집 DB

전통딴뚝칼국수의 맛의 비법은 45년 된 씨간장과 2년 이상 숙성한 된장 그리고 천연 재료에서 우러나오는 자연스러운 맛에 비법이 있다. 여기에 해산물의 육수로 맛을 내 깔끔하고 건강한 밥상을 제공하는 안면도 맛집이다.

태안 안면도 맛집, 전통딴뚝칼국수는 해물칼국수와 함께 수육, 왕만두, 음료수를 한 상 가득 즐길 수 있는 해물칼국수 세트 메뉴도 선보이고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맛집, 전통딴뚝칼국수는 해물칼국수와 함께 수육, 왕만두, 음료수를 한 상 가득 즐길 수 있는 해물칼국수 세트 메뉴도 선보이고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안면도 맛집 DB

뿐만 아니라 전통딴뚝칼국수는 깔끔한 식당 내부와 철저한 위생 관리로 고객의 마음도 사로잡고 있고, 건강을 위해 몸에 좋지 않은 식재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저렴한 가격까지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맛집으로 통한다.

한편, 전통딴뚝칼국수는 왕만두 포장도 가능해 가족과 함께 가볼만한 안면도 맛집으로 주변으로 꽃지해수욕장 등 안면도 명소와도 인접해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맛집이다. 

전통딴뚝칼국수는 왕만두 포장도 가능해 가족과 함께 가볼만한 안면도 맛집으로 주변으로 꽃지해수욕장 등 안면도 명소와도 인접해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맛집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안면도 맛집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