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이필모 서수연, 캠퍼스 데이트
‘연애의 맛’ 이필모 서수연 가상커플, 달콤한 데이트
[트래블바이크뉴스=온라인뉴스팀] ‘연애의 맛’ 이필모 서수연이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
15일 방송되는 TV조선 '연애의 맛' 9화에서는 이필모 서수연이 한 캠퍼스(국민대)에서 대학생 커플이 된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주 '연애의 맛' 8화에서 두 사람은 부산 데이트를 공개했다. 이필모는 많은 사람이 모인 장소에서 서수연에게 사랑을 고백해 축하 박수를 받았다. 이후 친구들과의 저녁식사 자리에서 서수연 또한 이필모와 같은 마음임을 고백, 서로에 대한 애정이 깊어졌다.
이필모는 ‘연애의 맛’ 9화에서 서수연을 만나기 위해 그녀가 강의를 하고 있는 국민대를 찾았다. 그는 수소문 끝에 서수연이 있는 도서관에 도착했다.
이필모는 커피를 주머니에 넣고 공부하고 있는 서수연에게 몰래 다가가 '백허그커피 전달식'을 했다. 이후 특유의 눈빛으로 서수연을 바라보며 달콤한 분위기를 조성했다는 후문.
이필모 서수연 커플은 영화 같은 데이트를 즐겼다. 어부바를 한 채 아슬아슬한 계단을 내려오거나 달콤한 스킨십까지 했다.
자연스러운 이필모의 모습에 서수연은 "오빠 CC해봤어요?"라고 돌발 질문을 했다. 이에 필모는 어떤 대답을 했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캠퍼스 데이트 후 서수연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 방문했다. 이동 중 서수연이 "레스토랑 가면 저희 친오빠 있어요"라는 말해 이필모의 표정이 굳어졌다는 후문이다. 그는 처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과일바구니까지 구매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필모 서수연의 달콤한 데이트가 담긴 '연애의 맛' 9화는 오는 15일 밤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