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이 가득 강릉 여행, 맛집에선 풍성함이 가득
조용한 강릉 속, 아늑한 용연사에서 힐링스테이 추천 여행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부쩍 추워진 날씨로 움츠러진 시기가 찾아왔다. 날씨는 추워지지만 강원도 강릉은 낭만적인 분위기를 즐기려는 여행자들로 붐비고 있다.
강원도 강릉은 자연과 교감하고 일상 속 활력을 채울 수 있는 여행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나 명산과 대찰이 지역 곳곳마다 있어 강릉 여행의 재미를 더한다.
강릉을 방문했다면 7번 국도를 따라 달리다 보면 조용한 산속 용연사가 나타난다. 용연사는 신라 선덕여왕 때 자장이 세워졌다는 이야기가 남아있고 수많은 고승이 수도한 곳으로 알려졌다.
한때 6.25전쟁으로 완전히 소실되었다가 1953년 한 비구니에 의해 중건되어 지금의 용연사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용연사는 조용한 강릉에서도 숨겨진 명소로 아주 조용하고 아늑한 것이 특징. 이런 까닭에 우리나라 사찰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 명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또한 명승지인 용연 계곡과 주변으로 잠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여행코스도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용연사 템플스테이를 통해 전통과 지혜로운 삶은 진솔하게 보여주고 우리 문화의 위대함을 깨닫게 도움을 주는 좋은 곳이다.
용연사에서 특별한 강릉 여행도 즐기고, 강릉 맛집에 방문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보는 것은 어떨까. 강릉 주문진 맛집 대영유통은 낭만이 가득한 강릉의 경치와 동해 바다를 한껏 즐기다 식사를 즐길 만한 대게 전문점이다.
특히 추운 바람이 부는 계절이 되면 살이 통통히 차고, 껍데기가 더욱 단단해져 대게의 맛이 더욱 좋아진다. 이런 까닭에 대영유통은 강릉 맛집으로 현지인에게도 잘 알려졌다.
강릉 맛집 대영유통은 대게를 비롯해 다양한 해산물을 취급하는 곳으로 선주가 직접 운영해 좋은 품질의 해산물 대게, 킹크랩, 랍스터 등을 맛볼 수 있는 강릉 가볼만한 곳이다.
여행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대영유통은 대게를 주문하면 먹기 좋게 손질된 대게와 함께 신선한 회, 얼큰하고 시원한 게라면 등 게 요리 한상이 가득 펼쳐지는 강릉 맛집이다.
뿐만 아니라 오징어순대, 젓갈 등 강릉 주문진에서 대게만큼 유명한 먹거리를 곁다림찬으로 즐길 수 있는 대게 전문점이다.
한편, 강릉 맛집 대영유통은 겨울을 맞이해 SNS 인증 시, 네이버 예약 시 할인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선한 대게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어 강릉 여행의 필수코스로 손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