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전 여친 무고 혐의로 고소..."출국금지도 신청"
2015-07-24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1일 서울 송파경찰서에서는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 최씨를 상대로 공갈, 명예훼손, 무고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했다”며 “최씨에 대한 출국금지도 신청했다”라고 밝혔다.
김현중의 법률대리인 이재만 변호사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최씨가 전치 6주에 해당하는 폭행을 당했다며 김현중을 작년 8월 고소했다” 하지만 진단서를 발급받은 두 병원 측은 “폭행 당했다, 헬스클럽에서 다쳤다” 등의 엇갈린 진술을 했다. 따라서 이를 거짓주장으로 보고 무고 혐의로 고소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최씨는 지난 4월 7일 김현중을 상대로 16억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하고 헤어지는 과정에 대해 위자료 명목으로 소장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