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수요미식회’ 녹화불참 “미리 협의 됐던 사항”
2015-07-23 뉴스속보팀
[트래블바이크뉴스] 강용석이 불륜설에 다시 휩싸인 가운데 tvN ‘수요미식회’ 녹화에 불참했다.
tvN 관계자는 23일 MBN스타와의 통화에서 “강용석이 개인 스케줄 때문에 불참했다. 이는 미리 협의 됐던 사항”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용석을 대신할 게스트 없이 공석으로 녹화가 진행됐다”며 “차후 강용석 하차와 관련해서는 논의된 바 없다”고 전했다.
강용석은 최근 파워블로거 A씨와 불륜관계에 있다는 루머에 휩싸인 가운데, 한밤 TV연예에서는 “강용석은 당시 홍콩 체류설에 대해 부인했지만 지난해 10월 15일에 홍콩으로 출국했고 4일 동안 머물렀다. 이 시기가 스캔들 상대와 3일이 겹치는 셈이다”라고 밝혔다.
이후 A씨의 남편 B씨는 강용석이 자신의 부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을 파탄시켰다며 손해배상금 1억 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했고, 수요미식회 녹화당일 서울가정법원 가사 3부의 심리가 열렸다고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