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담은 용인, 나들이에 좋은 명소와 맛집
지앤아트스페이스, 에버랜드, 경희천문대 등 용인 추천 여행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가을의 풍경을 담은 여행지가 여행자를 반기고 있다.
가을은 어디로 떠나도 이색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지만, 놀 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로 풍부한 경기도 용인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경기도 용인은 경기도 남부 중앙에 위치한 교통의 중심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곳이다. 서울을 비롯해 광주시, 이천시, 의왕시, 수원시, 화성시, 평택시, 성남시에 맞닿아 있는 그야말로 교통의 요지이다.
이런 경기도에서도 용인시 기흥구에는 특별한 복합문화공간이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지앤아트스페이스는 도예공방, 문화센터, 아트숍 등이 어우러진 열린 미술관이다.
상설, 특별 전시공간에서는 다양한 예술품과 함께 도자 일일체험, 아이들을 위한 조형, 회화 교실이 열리고 있고, 도예 작가들의 창작공간들이 마련되어 있어 특별한 용인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북쪽 언덕의 빽빽한 참나무 숲을 배경으로 지형을 그대로 이용한 것이 특징. 이런 건축 설계로 골목과 계단, 다리로 연결된 건물들이 생동감을 더하고 있다.
에버랜드 역시 용인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을 여행지로 손꼽힌다. 국내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인 에버랜드는 5개의 테마존으로 구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이런 까닭에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여행을 만끽할 수 있는 가을 최고의 나들이 장소이다.
1만 5000㎡ 부지 위에 2000여 마리의 동물들을 전시하고 있는 주토피아도 빼놓을 수 없는 에버랜드의 자랑거리이다. 특히, 2013년 오픈한 국내 최대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 밸리는 수륙양용차를 타고 20종 150여 마리의 동물을 다양한 각도에서 만날 수 있는 명품 사파리이다.
경희천문대는 경희대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국내 대학 최고의 천문대이다. 국내 대학 최대의 천체망원경과 관측 장비들이 있는 경희천문대는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일반 관람객에게도 운영하고 있다.
일반 관람객을 위한 전시장은 2개의 층에 걸쳐 있으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하며, 과학대중화를 위한 교육 기관으로서 노력하고 있다.
용인에서 다양한 즐길 거리로 만나보고 용인 맛집에 방문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보는 것은 어떨까. 용인 기흥구 맛집 대게대첩은 선주직판제 대게 전문점으로 저렴한 가격에 대게를 즐길 수 있다.
용인 맛집 대게대첩은 이런 까닭에 신선한 대게를 맛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대게 맛집으로, 대형창고를 운영해 노량진 수산시장, 가락시장에 대게, 킹크랩, 랍스타 등을 유통시키고 있다.
대게대첩에서는 입구부터 대형수족관을 배치해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고객이 직접 대게를 선택할 수 있어 신선한 대게를 맛볼 수 있는 용인 맛집이다.
용인 맛집 대게대첩에서는 메인메뉴를 맛보면 제공되는 다양한 곁다림찬도 인기가 높다. 홍게탕, 제철회, 크림파스타, 팔보채, 코다리탕수육 등 무려 13가지 서비스 음식이 제공된다.
한편, 대게대첩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주목받고 있어 가족, 연인, 친구, 단체모임으로도 손색없는 대게전문점으로 용인 에버랜드 맛집으로 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