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계절 가을’ 강릉으로 여행, 맛집은 어디로?

강릉의 대표 시인 김동명, 그의 숨결이 살아있는 강릉 추천 여행

2018-10-28     양광수 기자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은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자, 독서의 계절로 그 낭만을 더한다. 사진/ 강릉시청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은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자, 독서의 계절로 그 낭만을 더한다.

어디로 떠나도 오색으로 물든 단풍과 풍경을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식재료를 이용한 미식까지 그야말로 여행가기 딱 좋은 시기로 사랑받는다.

강릉은 문화 유적까지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한데, 가을을 맞이해 김동명문학관에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그중에서도 강원도 강릉은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찾고 있는 가을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강릉에는 산과 바다 그리고 문화 유적까지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한데, 가을을 맞이해 김동명문학관에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김동명은 우리에게는 시집 파초로 유명한 우리나라의 대표 시인이다. ‘내 마음은 호수요’로 시작하는 내마음은 우리나라 비유법을 대표할 정도로 잘 알려져 있다.

김동명은 우리에게는 시집 파초로 유명한 우리나라의 대표 시인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그런 그는 강원도 명주군(현재의 강릉시)에서 태어나 강릉을 대표하는 문학인으로 사랑받고 있는데, 그의 묘도 강릉시 사천면에 마련되어 있을 정도로 그 인연이 깊다.

사실 그의 첫 시집은 나의 거문고로 1930년대 암담하고 우울했던 우리나라 역사를 담아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보들레르의 영향을 받아 퇴폐적이고 감상적인 경향을 잘 나타내고 있는 시인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그의 자연적인 시들은 1940년대에 이르러서야 완숙하게 표현된다. 단순한 전원의 풍경을 노래하는 것뿐만 아니라 당시의 민족적 비애나 지식인들의 고뇌가 배어 있는 점도 눈여겨 볼만하다.

강릉시 사천면에 위치한 김동명문학관은 이런 김동명의 삶을 재조명하고, 그의 문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된 곳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강릉시 사천면에 위치한 김동명문학관은 이런 김동명의 삶을 재조명하고, 그의 문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된 곳이다.

강릉에는 문화 예술인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 다양한 문학 창작을 하는데 제약이 있었으나, 현재는 김동명문학관이 개관해 유용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방문자와 소통하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여행의 계절 가을에 강릉 여행도 즐기고, 맛좋은 강릉 맛집에 방문해 가을 여행의 마무리를 해보는 것도 강릉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다. 강릉 주문진 맛집 대영유통은 강릉을 대표하는 미식인 대게를 맛볼 수 있는 대게전문점으로 유명하다.

강릉 맛집 대영유통은 여행자뿐만 아니라 현지인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곳으로 저렴한 가격에 고품격 대게를 맛볼 수 있는 강릉 가볼만한곳으로 알려져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강릉 맛집

강릉 맛집 대영유통은 여행자뿐만 아니라 현지인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곳으로 저렴한 가격에 고품격 대게를 맛볼 수 있는 강릉 가볼만한곳으로 알려져있다.

강릉 맛집 대영유통이 저렴한 가격으로 대게를 판매할 수 있는 것은 선주가 직접 운영하는 대게전문점이기 때문. 매일 신선한 대게를 유통마진 없이 공급받고 있어 믿고 먹을 수 있다.

대영유통은 대게를 주문하면 해산물과 제철회, 대게라면 등 포함한 다양한 음식이 서비스로 제공되는 강릉 맛집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강릉 맛집 DB

대영유통은 대게를 주문하면 해산물과 제철회, 대게라면 등 포함한 다양한 음식이 서비스로 제공된다. 게찜을 다 먹고 난 뒤에는 게딱지 볶음밥도 즐길 수 있어 강릉에서 푸짐한 한상을 즐길 수 있는 강릉 맛집으로 통하고 있다.

한편, 강릉 맛집 대영유통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SNS 인증 시, 네이버 예약 시 할인을 받을 수 있어 강릉에서 저렴하게 대게를 즐길 수 있는 강릉 맛집이다.

SNS 인증 시, 네이버 예약 시 할인을 받을 수 있어 강릉에서 저렴하게 대게를 즐길 수 있는 강릉 맛집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강릉 맛집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