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에서 즐기는 테마 여행, 가볼 만 한 맛집은?

뮤지엄 산, 원주한지테마파크, 박경리문학공원 등 원주 추천 여행

2018-09-29     양광수 기자
가을 하늘과 가장 잘 어울리는 국내 여행지가 있다면 단연 강원도를 꼽을 수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가을 하늘과 가장 잘 어울리는 국내 여행지가 있다면 단연 강원도를 꼽을 수 있다. 강원도는 우리나라 최고의 여행지답게 산과 바다 그리고 문화공간으로 여행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중에서도 강원도 원주는 잘 발달한 교통편으로 주말을 이용해 짧은 나들이를 즐기기에 좋다.

원주시 오크밸리길에서는 SNS에서 떠오르고 있는 원주의 핫플레이스 뮤지엄 산을 만날 수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원주시 오크밸리길에서는 SNS에서 떠오르고 있는 원주의 핫플레이스 뮤지엄 산을 만날 수 있다. 한솔제지가 운영하는 박물관으로 그 이름처럼 건물과 산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이색적인 공간이다.

특히나 기획전시는 물론 상설전시를 통해 여행자에게 예술을 친숙하게 소개하고 있다. 올가을에는 기획전시로 ‘풍경에서 명상으로’를 진행하고 있으며, 상설전시관에서는 한국 미술의 산책을 테마로 산수화 작품전이 열리고 있다.

한지의 역사와 전통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게 마련된 원주한지테마파크는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와 숨결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종이에 관련된 원주의 역사는 이뿐만이 아니다. 원주시 한지공원길에서는 원주한지테마파크가 있어 여행자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한지의 역사와 전통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게 마련된 원주한지테마파크는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와 숨결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여행자는 직접 한지를 뜨거나 작은 손거울부터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한지 작품을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즐겨볼 수 있다.

가볍게 가을바람을 즐겨보고 싶은 여행자라면 박경리문학공원을 방문해보자. 사진/ 한국관광공사

가볍게 가을바람을 즐겨보고 싶은 여행자라면 박경리문학공원을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 박경리 선생은 한국문학의 기념비적인 작품인 대하소설 토지를 집필했다. 이에 박경리의 옛집을 공원화한 것이 바로 박경리문학공원이다.

약 3200평의 공간에는 당시 박경리의 옛집과 정원 등을 원형대로 보존해 당시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주변으로 소설 토지의 배경을 옮겨 놓은 테마공원으로 꾸며져 있어 이색적인 원주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이렇듯 원주는 다양한 체험공간과 테마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더불어 강원도 대표 맛집도 많아 주말나들이로 제격이다.

원주 맛집 게먹고회먹고는 원주 여행에서 여행자가 편히 쉬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대게전문점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원주 맛집 DB

수많은 원주 맛집 중에서도 소금산 인근에 위치한 원주 게먹고회먹고 역시 원주 가볼만한곳으로 알려져 있다.

원주 맛집 게먹고회먹고는 원주 여행에서 여행자가 편히 쉬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대게전문점이다. 특히나 홍게를 무한으로 맛볼 수 있는 홍게무한리필을 제공해 주목받는 원주 맛집이다.

원주 맛집 게먹고회먹고는 선주가 직접 주문진에서 잡은 홍게를 판매하는 선주직판제 매장으로 신선함은 물론 저렴한 가격까지 잡고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원주 맛집 DB

원주 맛집 게먹고회먹고는 선주가 직접 주문진에서 잡은 홍게를 판매하는 선주직판제 매장으로 신선함은 물론 저렴한 가격까지 잡고 있다. 또한 와인으로 숙성시킨 홍게로 특별한 맛을 전한다.

뿐만 아니라 홍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라면과 게딱지볶음밥, 새우튀김, 물회 등 일품요리로 여행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원주 맛집으로 통하고 있다.

한편, 게먹고회먹고는 네이버예약 5%, SNS 해시태그 5%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더욱 저렴하게 게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원주 맛집이다.

게먹고회먹고는 네이버예약 5%, SNS 해시태그 5%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더욱 저렴하게 게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원주 맛집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원주 맛집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