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각] 추석 연휴 끝난 첫날, ‘높고 푸른 가을 하늘’

맑고 높은 하늘이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들었음을 알리고 있다

2018-09-27     임요희 기자
서울 하늘을 배경으로 우뚝 서 있는 조각상.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앞에 서 있는 이 조각상은 김영원 작가의 '그림자의 그림자 - 길'이다. 사진/ 임요희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가을 날씨가 정점을 찍었다. 닷새간 이어진 추석연휴 끝에 출근 첫날인 오늘 27일(목) 서울 날씨가 유난히 좋다. 지나가버린 연휴가 그래서 더욱 아쉽다. 옛 동대문운동장 자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올려다본 서울 하늘.

한복 곱게 차려 입고 서울 거리를 활보 중인 관광객. '우리는 여전히 휴가 중'. 사진/ 임요희 기자
동대문 일대에는 DDP 외에도 미확인비행물체를 연상시키는 건물이 많다. 사진/ 임요희 기자
서울 하늘 위로 뭉게뭉게 피어난 구름꽃. 사진/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