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다이어트, "안 먹어도 몸이 붓는 체질"

2015-07-23     디지털뉴스팀
이국주 다이어트. 사진 출처/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 이국주의 다이어트가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방영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이국주가 나와 다이어트 얘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안 먹어도 몸이 붓는 체질이더라. 체중이 세 자리 수를 찍을 것 같아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그리고 다이어트로 곤약을 선택해 2주를 했더니 6kg이 빠졌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국주는 “곤약이 섬유질식품이다 보니 장이 좋아져서 그런지 다음날 쾌변을 봤다. 요요 현상도 없는 것 같다”며 덧붙여 “5년 이내에 20kg 정도 살을 빼 보고 싶다”라고 다이어트에 대한 자신감과 앞으로의 다짐을 보였다.

한편, 이국주는 이날 방송에서 이상형 얘기를 꺼냈다. 이국주는 “버즈의 민경훈처럼 마른 남자가 내 이상형 이예요”라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국주 다이어트, 나도 곤약으로” “이국주 다이어트, 매일 먹어야지” “이국주 다이어트, 2주만에 6kg대단” “이국주 다이어트, 효과가 빠르네” “이국주 다이어트, 장에도 좋을 듯” “이국주 다이어트, 5년 이내에 20kg 뺀다고” “이국주 다이어트, 곤약으로 2년이내로 단축할수도”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