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 윤지연 아나운서 고백에 ‘김지민 완전 포기?’

2015-07-22     뉴스속보팀
조우종 윤지연(사진=윤지연 SNS)

[트래블바이크뉴스] 조우종 아나운서가 자신의 프로그램서 깜짝 고백을 받았다.

지난 21일 방송한 KBS 2TV ‘1대 100’에서 윤지연 아나운서는 1인 출연자로 출연, MC를 맡고 있는 조우종에게 깜짝 사랑 고백을 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윤지연은 “그 사람을 보기 위해 ‘1대100’ 프로그램을 두 번이나 출연했다”며 “짝사랑하는 그를 보기 위해서다”라며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이내 윤지연은 “그 사람은 조우종”이라고 언급해 조우종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과거 조우종은 개그우먼 김지민을 여자친구로 소개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당시 KBS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 엄지인 아나운서는 조우종을 언급하며 “소치 동계올림픽 때 김지민만 나오면 ‘내 여자친구 나왔다’고 말한다”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조우종은 “이미 다 지나간 일”이라며 엄지인 아나운서의 농담에 우스갯 소리로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