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힐링은 가을 풍경 따라 제주여행 “애월 맛집에서 방점”
제주올레 18-1코스, 월정리 투명카약, 김녕 요트투어 등 제주 추천 여행지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9월이 다가오면서 힐링 여행지 제주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제주는 일상의 피로를 풀고,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국내 최대 휴양지이자 여행지로 다채로운 여행명소와 즐길 거리로 즐비하다.
그중에서도 힐링여행 제주를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긴 설명이 필요 없는 제주 올레길을 이용해보는 것이다. 제주도에서는 총 26개의 올레코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특별한 여행지 제주시 추자면에 위치한 올레 18-1코스가 있다.
추자도는 하나의 섬이 아닌 4곳의 유인도와 38의 무인도로 이뤄진 곳이다. 이런 까닭에 바다에 추자도 올레길은 바닷길을 걸으면서도 마치 첩첩산중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이다.
총 18.2km의 구간에서는 고즈넉한 숲길을 바다에서 만나는 특별한 기쁨을 누릴 수 있어 특별한 제주 힐링여행을 즐길 수 있다.
제주의 투명한 바다를 느껴보고 싶다면 제주시 구좌읍으로 떠나보자. 월정리 해안은 투명카약을 즐기는 최고의 명소로 맑고 깨끗한 제주의 바다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여행지이다.
뿐만 아니라 북적이는 해안가가 아닌 한가롭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제주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제주시 구좌읍에서는 고품격 요트투어를 즐기며 돌고래를 만날 수 있는 김녕요트투어가 있다. 요트는 바람만으로 항해를 하는 특별한 배로 전문가와 동행하며 요트체험, 특별한 낚시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구좌읍 일대 바다는 우리나라에도 희귀한 돌고래 서식지로 요트투어 중 돌고래를 자주 만날 수 있어 최고의 제주 여행을 할 수 있다.
힐링여행으로 제주 여행도 즐기고, 제주 맛집을 찾아 미식도 즐겨보는 것도 제주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다. 그중에서도 제주 애월 맛집 광해는 제주에서 갈치조림과 갈치구이를 잘하는 갈치 전문점으로 알려진 맛집이다.
아름다운 풍경으로 인상적인 애월의 바다를 즐기면서 식도락을 즐길 수 있는 제주 애월 맛집 광해는 분위기 있는 제주에서 제주의 낭만을 즐기기 제격이다.
제주 광해 애월점은 특히 다양한 먹거리 중에서도 갈치조림을 메인 메뉴로 제공하고 있는 애월 맛집이다. 부드러운 갈치의 속살에 매콤한 양념맛이 어우러져 특별한 제주 한 상 차림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갈치조림을 주문하면 고등어구이와 제주목살구이를 밑반찬으로 야채쌈밥과 우렁된장을 제공하는 제주 애월 맛집이다.
애월 맛집 광해에서는 전복뚝배기 역시 일품이다. 쫀득한 전복과 함께 제주에서 잡힌 해산물이 푸짐하게 있어 맛은 물론, 영양까지 챙긴 제주 맛집의 숨은 미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