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썸머 쿨 서비스'로 무더위 날린다

현장 직원 대상 아이스크림, 팥빙수, 슬러시 등 제공

2015-07-21     디지털뉴스팀
아시아나항공이 무더운 하계 시즌을 맞이하여 7월 23일부터 8월 12일까지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과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썸머 쿨 서비스'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 제공 / 아시아나항공

[트래블바이크뉴스]  아시아나는 하계 바캉스 시즌인 7~8월 성수기간, 안전 운항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무더위를 이겨내고자 매년 「썸머 쿨 서비스」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7월 23일부터 8월 12일까지 3주간 실시될 예정이다.

「썸머 쿨 서비스」는 여객(예약 및 공항서비스), 화물, 정비, 운항, 캐빈 등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아시아나 직원들과 협력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팥빙수, 슬러시 등을 제공하는 행사로, 이 기간동안 각 본부별 자체 이벤트도 함께 병행된다.

또한 초복, 중복, 말복 일에는 삼계탕과 함께 사내 카페에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무료 커피를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