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제주도 마지막 여행에서 눈물 ‘그렁그렁’
23일 방송되는 XtvN ‘슈퍼TV 2’ 마지막 화에서 브로맨스 과시
2018-08-22 온라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온라인뉴스팀]제주도 여행에서 슈주의 동해가 려욱 편지를 받고 눈물을 보였다.
23일 방송되는 XtvN ‘슈퍼TV 2’ 마지막 화에서는 병역 의무를 마치고 2년 만에 슈주로 복귀한 려욱과 함께하는 ‘럭셔리 제주 여행’이 이어진다.
방송에 앞서 동해가 눈물을 훔치고 있는 장면이 공개돼 궁금증을 낳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서 동해는 떨어지는 눈물을 훔쳤다. 지켜보던 려욱의 두 눈도 그렁그렁해 마음을 짠하게 했다.
눈물을 부른 것은 편지다. 려욱이 전역 전날 밤, 멤버 7명에게 각각 정성스럽게 편지를 썼다.
려욱은 동해에게 편지를 통해 “우리가 열아홉 살, 스무 살 어렸을 때 만났는데 벌써 30대라니 새삼 놀랍고 또 놀라워”라고 전했고, 함께 했던 지난 14년이 떠오른 동해가 눈물을 참지 못한 것이다.
동해는 “이 편지가 너무 감동이다. 려욱아”라며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이어 려욱과 동해의 진심이 묻어나는 허그가 이어져 둘의 브로맨스를 느끼게 했다는 후문이다.
려욱이 합류한 슈주의 제주도 여행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23일 오후 8시 ‘슈퍼TV 2’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