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전 지역 여행자를 위한 방안 모색
참좋은여행, 대전점 8월 오픈 ‘부산·대구 이어 세 번째’
2018-08-01 양광수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참좋은여행이 대구, 부산에 이어 대구에도 지점을 오픈한다.
참좋은여행은 대리점을 두지 않고 직접 모객을 하는 직판 여행사로 서울 시청역에 위치한 본사와 더불어 대구와 부산 지역에 지점을 두어 지방에 거주하는 고객들도 편리하게 여행 상담 및 예약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이어 대전에 세 번째 지점을 오픈하는 참좋은여행은 대전과 충청권의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을 뿐 아니라, 여행 수요가 많은 40~50대 비중이 높아 영업 전략적으로도 수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은경 참좋은여행 대점지점 과장은 “청주 공항과의 지리적 근접성을 활용한 상품 개발 및 활성화를 통해 그간 인천까지 가야 했던 충청권 고객들의 번거로움을 해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