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최현석 오세득 신경전…”허세” “다언증” 불꽃 폭발
2015-07-21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과 오세득 셰프가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였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최현석과 오세득이 가수 보아의 냉장고를 이용해 ‘넘버원 면요리’라는 주제로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오세득은 “프로그램 기획 초기부터 섭외 제안이 있었다”며 “’허세’ 최현석 셰프를 꺾어보겠다”고 다짐했고, 최현석은 “오세득 셰프는 실력이 좋은데 다언증이 있다”고 언급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요리대결에서 최현석은 ‘최.면.석’을 선보였고, 오세득은 ‘보아씨, 초면입니다’로 보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결국, 두 사람의 맞대결에서 오세득이 최현석을 꺾고 첫 출연과 동시에 1승을 거두는 기쁨을 누렸다.
이날 방송에서 보아는 “면만 보면 최현석 셰프님 면이 제 스타일인데, 소스의 맛은 오세득 셰프님의 맛이 입맛에 맞았다”며 오세득의 손을 들어줘 ‘허세남’ 최현석을 좌절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