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태연 태도논란…“불성실한 안무와 무대태도?”
2015-07-20 뉴스속보팀
[트래블바이크뉴스] 소녀시대 태연이 태도 논란이 일고 있어 화제다.
태연이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소녀시대 신곡 파티(PARTY)의 무대를 선보여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이날 무대에서 태연은 안무를 건너뛰거나 엔딩에서 카메라를 보지 않고 고개를 돌리는 등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태연은 다른 멤버들에 비해 경직된 표정을 지어 “초심 잃었다”, “대중을 무시하냐”, “몸이 아픈가” “컨디션이 안 좋았겠지” 등의 네티즌들의 날카로운 지적을 받고 있다.
한편, 2011년 10월 미국 MTV ‘엠티비이기(MTV IGGY)’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고개를 돌린 채 인상을 쓰거나 턱을 괸 채 무표정한 얼굴로 모니터를 응시해 태도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태연 태도논란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태연 태도논란, 몸이 안좋았나?” “태연 태도논란, 어떤 사정이 있었겠지” “태연 태도 논란, 초심을 잃은거 아니냐” “태연 태도 논란, 안무를 깜빡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