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제주도 집, 입구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정원풍경
2015-07-20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 정준영의 제주도 집이 방송을 통해 공개가 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일 방영한 KBS 2TV ‘1박2일 시즌3’에서는 ‘너희 집으로’란 주제를 특집으로 1박2일의 멤버 정준영의 제주도 집을 찾아가며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이 정준영에게 “집에 얼마 만에 온 거냐”는 질문을 던졌고 정준영은 “집을 찾아 간지 4년 정도 됐으며, 제주도 집으로 이사 가고는 처음이다”라고 전해 멤버들을 모두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정준영 제주도 집은 정준영의 부모님들이 “손수 돌담을 쌓고, 흙을 빚어 집을 지었다”고 밝혀 멤버들을 또 한번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입구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꽃들과 어우러진 정원풍경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 잡기 충분했다.
한편, 이날 ‘1박 2일’의 잠자리 복불복은 정준영이 속한 팀이 패하며 야외취침을 하게 됐다. 정준영의 어머니는 “오랜만에 집에 찾아온 준영이를 집에서 재워야 하는데”라고 말하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준영 제주도 집, 동화 속 집 같아” “정준영 제주도 집, 부럽다” “정준영 제주도 집, 야외취침 아쉽네” “정준영 제주도 집, 정원이 특히 좋아 보여” “정준영 제주도 집, 정준영은 처음 가는 거?” “정준영 제주도 집, 자주 찾아가세요” “정준영 제주도 집, 공기도 맑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