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귀’ 박보영 조정석의 두 번째 키스신…“어머 웬일이니”

2015-07-20     뉴스속보팀
박보영, 조정석 키스신. 사진 출처/ tvN 오나의귀신님 화면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 ‘오나의귀신님’ 박보영과 조정석의 두 번째 키스신이 전파를 탔다.

지난 18일 tvN ‘오나의귀신님’ 6회에서는 나봉선(박보영)이 강선우(조정석)와의 키스를 상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처녀귀신이 씌인 나봉선은 강선우의 요리 과외를 받으며 포옹을 하는 등 로맨틱한 장면을 연출했다.

괴외를 받고 자신의 방에 온 나봉선은 “남녀칠세부동석이라는데 이렇게 같이 있다 보면은... 어머 웬일이니”라 응큼한 속내를 드러내며 강선우와 자신이 주방에서 열렬하게 키스하는 모습을 상상했다.

한편, 박보영은 지난달 오나의 귀신님 제작발표회에서 조정석과의 키스신이 작품에서 첫 키스신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박보영 조정석의 두 번째 키스신을 접한 누리꾼은 “박보영 조정석, 너무 잘어울린다” “박보영 조정석, 벌써 키스신 두 번째” “박보영 조정석, 요리과외 로맨틱한 케미 최고” “박보영, 조정석, 다음 키스는 언제?”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