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코리아, 글로벌 SNS 인플루언서로 지자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신청자 1070여 명 중 최종 20명 선정, 인플루언서 급의 서포터즈 활동

2018-06-27     김태형 기자
G마켓&옥션 글로벌 SNS 서포터즈의 다양한 콘텐츠는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에게까지 어필 중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이베이코리아(G마켓, 옥션)는 강원도 6차 산업 우수제품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강원도 6차 산업 글로벌 SNS 서포터즈’ 행사를 강원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와 공동 주최로 지난 22일부터 1박 2일간 진행했다. 아울러 ‘2018 G마켓&옥션 글로벌 SNS 서포터즈’ 활동은 약 한 달간 홍보될 예정이다.

2018 G마켓&옥션 글로벌 SNS 인플루언서 서포터즈는 약 10여 개국의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웨이보, 유튜브 등 SNS 영향력이 있는 인플루언서로 구성된 서포터즈로 2017년도부터 팸투어 전문 광고대행사 ㈜미래클라우드 주관으로 글로컬 서포터즈로 운영, 올해로 총 5회째 이어지는 중이다.

구체적으로 이들은 전국의 관광지, 관광 상품, 지역특산품을 직접 취재하고 이를 본인의 SNS를 통해 알리는 활동을 한다.

G마켓&옥션 글로벌 SNS 서포터즈의 다양한 콘텐츠는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에게까지 트렌디한 감성을 관통하며 강원도의 알려지지 않은 관광 정보를 홍보할 수 있다는 것이 G마켓&옥션 글로벌 SNS 서포터즈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번 강원도 취재는 네이버 공식 파워블로거(네이버 인증)를 포함해 4개국(멕시코, 중국, 베트남, 한국) 총 20명이 참가하였으며, 신청자 1070여 명 중 약 52:1의 경쟁률로 최종 20명만 선정된 인플루언서 급의 서포터즈와 사진 및 영상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다.

이들은 강원도 6차 산업 현장인 ▲홍천 동키허니랜드 ▲홍천 모두의한우복합문화센터 ▲원주 고니골 농장 ▲평창 라벤더 팜 ▲영월 물바람버섯농장까지 총 다섯 곳의 6차 산업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취재 활동을 펼쳤다.

한국인과 외국인 인플루언서가 함께 취재 여행하고 소개하는 G마켓&옥션 글로벌 SNS 서포터즈는 이번 취재가 발대식 이후 공식적인 첫 번째 활동이다.

2018 G마켓&옥션 글로벌 SNS 서포터즈 주최사인 이베이코리아 SD사업팀 서지훈 차장은 “국내 많은 사람들이 국내보다는 외국으로 여행을 나가는 추세”라며 “국내의 숨어 있는 명소를 찾고 6차 산업현장 체험부터 현지에서 특산품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장점을 내세워 내국인의 국내 여행을 장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한국의 다양한 관광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SNS서포터즈 활동을 주최하였으며, 한 명 한 명이 영향력 있는 구성원으로서 이들이 취재하는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