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퉁키, 4연승 천하 김연우 꺾어…혹시 이정?
2015-07-20 뉴스속보팀
[트래블바이크뉴스] 클레오파트라를 꺾고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한 ‘노래왕 퉁키’가 이정이라는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지난 19일,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노래왕 퉁키’가 4연승 천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57대 42로 꺾고 8대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이날 ‘노래왕 퉁키’는 김경호의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과 현진영의 ‘흐린 기억 속의 그대’를 불러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방송 직후 많은 누리꾼들은 ‘노래왕 퉁키’의 정체에 대해 체형과 목소리, 고음부분의 제스처 등을 볼 때 가수 이정을 꼽고 있다.
한편, 복면가왕 퉁키에게 가왕자리를 내준 클레오파트라는 김연우로 밝혀졌다. 이에 김연우는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 이제 엄마에게 저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며 시원섭섭한 소감을 전했다.
복면가왕 퉁키의 정체에 대해 누리꾼은 “복면가왕 퉁키, 이정이 확실해” “복면가왕 퉁키 목소리 체형으로 봐서 이정이네” “복면가왕 퉁키, 김연우처럼 너무 티나는거 아냐?” “복면가왕 퉁키, 네티즌 수사대 무섭다” “복면가왕 퉁키, 김연우 꺾은자가 누굴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