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가요제’ 박명수 아이유에 “천재 아니냐” …‘케미UP’

2015-07-20     뉴스속보팀
무한도전 가요제. 사진 출처/ MBC 무한도전

[트래블바이크뉴스] 무한도전 가요제의 박명수 아이유 팀이 지난주에 이어 기대감을 점점 높이고 있다.

지난 18일, MBC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가요제’ 특집 세 번째 방송으로 지난 주 팀원 확정 후, 6개의 팀은 본격적으로 가요제 출전 곡 작업준비를 시작했다.

지난 방송에서 곡 장르선택에 있어 갈등이 있었던 박명수와 아이유는 색다른 케미를 선사했다.

아이유는 “레옹과 마틸다를 말씀하셔서 친한 작곡가분하고 댄스곡을 만들어봤다”며 새로운 노래를 선보였고, 이에 박명수는 “잘했다. 왜 이제 해왔냐. 천재 아니냐”라고 칭찬했다.

또한, 박명수는 “지드래곤도 한 번 혼나니까 잘하더라”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MBC ‘무한도전’ 시청률은 20.3%(TNMS 수도권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토요일 ‘무한도전 가요제’ 두 번째 방송에서 기록한 시청률 19.9%에서 0.4%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타사 프로그램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시청률이다.

이날 무한도전 가요제 방송을 접한 누리꾼은 “무한도전 가요제, 방명수 아이유 케미 대박” “무한도전 가요제, 박명수가 칭찬을 역시 아이유” “무한도전 가요제, 박명수 아이유가 제일 기대된다” “무한도전 가요제, 어느 가요제보다 더 기대되는 방송” “무한도전 가요제, 세 번째 방송에서 시청률 20%?”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