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원♥장소연 혹시 ‘라스’가 맺어준 인연?…‘고마워’

2015-07-17     뉴스속보팀
곽도원 장소연. 사진 출처/ 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 배우 곽도원과 장소연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장소연이 ‘라스’에서 한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장소연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짝사랑이다”고 고백했다. 이에 MC들의 “그 사람이 거부하는 이유가 뭐냐?”라는 질문에 장소연은 “제가 너무 적극적이라서 그런 것 같다”며 “그 사람도 내가 좋아하는 걸 알고 있다. 받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곽도원과 장소연은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곡성'에서 각각 경찰관 종구(곽도원 분) 역과 그의 아내(장소연 분) 역을 맡아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한편, 17일 배우 곽도원(41)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배우 장소연씨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뒤 인연이 되어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습니다”라고 장소연(35)과의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곽도원과 장소연의 열에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곽도원 장소연, 라스가 맺어준 인연이네” “곽도원 장소연,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곽도원 장소연, 응원합니다” “곽도원 장소연, 곡성 빨리 보고 싶다” “곽도원 장소연, 예쁘게 사랑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