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연 곽도원 열애중…"결혼설은 아니야"
2015-07-17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 배우 장소연과 곽도원의 열애설, 결혼설이 화제다.
17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곽도원 소속사)는 “장소연과 곽도원 두 사람이 연애를 시작한 것은 사실이다”라고 밝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장소연, 곽도원의 열애설, 결혼설에 대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최근에 배우 장소연씨가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뒤 인연이 있어서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 하지만 결혼설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과 무관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 언론매체에서는 이날 “장소연과 곽도원이 결혼을 앞두고 제주도 신혼집을 알아 본다”라고 보도해 더욱더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소연 곽도원, 열애 중이라니” “장소연 곽도원, 두 사람 결혼까지” “장소연 곽도원, 행복하세요” “장소연 곽도원, 축하해요” “장소연 곽도원, 제주도 집은 사실이 아니다?” “장소연 곽도원, 잘 어울려요” “장소연 곽도원, 짝사랑?”등의 반응을 보였다.